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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윤리규정

한국이론사회학회 연구윤리 규정

제정: 2007년 03월 15일
개정: 2019년 03월 16일

1. (목적)

본 규정은 본 학회 회원들이 학술연구 수행 및 연구논문 발표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연구윤리의 기본적인 원칙과 방향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2. (표절)

1)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 및 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발표해서는 안 되며, 다음의 경우를 표절로 간주한다.

(1) 출처를 밝히지 않고 원문을 사용 또는 수정하여 사용하는 경우

(2) 타인의 공로를 표현하지 않고 그 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경우

2) 자신이 이미 발표한 논문의 상당 부분을 인용하지 않고 다시 사용하는 자기표절도 연구자의 정당한 행위가 될 수 없다.

3) 인용한 문헌의 출처는 명확하게 제시되어야 하며, 연구자 고유의 독창성이 반영되지 않은 모든 아이디어, 글이나 말, 데이터, 이미지, 그 밖의 다른 컨텐츠를 인용할 경우는 반드시 원출처를 밝혀야 한다. 단, 상식적인 수준의 내용을 기술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3. (위조 및 변조)

1)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허위로 만들어내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2)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기 위해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 삭제해서는 안 된다.

3) 학술 연구 혹은 논문 작성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 및 통계처리를 위한 원자료는 일정기간 이상 보관하여야 하며, 학회에서 요청할 경우 해당 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4. (중복 게재 및 이중 출판)

연구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게재 예정 혹은 심사 중인 논문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다른 학술지에 투고해서는 안 된다.

5. (저자 표시)

1)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기여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저자 자격을 부여해서는 안된다.

2) 공저자로서의 참여 사실은 모든 공저자에게 명백하게 동의를 받아야 하며, 연구 기여도와 연구 과정에서의 역할을 고려하여 주저자, 교신저자, 공동저자 등의 지위가 부여되어야 한다.

3) 연구 수행 혹은 논문 작성과 관련하여 도움 받은 내용은 사의나 각주를 통해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할 수 있다.

4) 연구자는 논문을 발표할 경우 소속과 직위 등 저자정보를 정확하게 밝혀야 한다.

6. (편집위원의 의무)

1)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을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 한다.

2)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을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사람에게 심사를 의뢰함으로써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논문과 관련된 내용을 공개해서는 안된다.

7. (심사위원의 의무)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에서 의뢰한 논문에 대해 객관적이고 엄정하게 평가하고,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야 한다. 만약 의뢰된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는데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는 편집위원회에 적절한 사유와 함께 그 사실을 가능한 한 빨리 통보해야 한다.

2) 심사위원은 저자의 인격과 연구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하며, 심사의견서는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줘야 한다.

8. (윤리규정 위반에 따른 조치)

1) 연구윤리 위반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학회는 이 문제를 다룰 위원회를 구성하여 해당 사안에 대해 적절하고 공정한 조사와 타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2) 윤리규정을 위반한 연구자는 학회의 조사 결과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불이익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9. (기타)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관례에 따른다.